햇빛이 사라지는 200 m 부터 지구에서 가장 깊은 챌린저 해연(약 10,900 m)까지, 바닷속 21곳을 깊이 순서로 정리했습니다. 수층별 생물·난파선·지형과 사람의 기록, 수심·수압·수온.
3D로 처음부터 보기수면에서 200 m 까지. 바다 생물 대부분이 사는 밝은 바다. 아래로 갈수록 빨간빛부터 사라진다.
바다 바닥의 아주 작은 부분에 바다 생물이 몰려 사는 곳
3D로 보기 →공기통을 메고 즐기는 다이빙은 보통 40 m 까지
3D로 보기 →2000년 바렌츠해에서 가라앉은 러시아 핵잠수함
3D로 보기 →수면 빛의 1% 만 남는 깊이 — 광합성의 거의 마지막
3D로 보기 →200~1,000 m. 희미한 푸른빛만 남는 어스름. 스스로 빛을 내는 생물이 많아진다.
숨 한 번으로 내려간 가장 깊은 기록
3D로 보기 →공기통을 메고 내려간 가장 깊은 기록
3D로 보기 →수많은 작은 동물이 날마다 수백 m 를 오르내린다
3D로 보기 →몸이 유리처럼 투명해 눈과 내장만 보이는 문어
3D로 보기 →전설 속 괴물이던, 처음 살아 있는 모습이 찍힌 거대 오징어
3D로 보기 →옛 상어의 모습을 간직한 "살아 있는 화석"
3D로 보기 →깊은 바다 동물 대부분은 스스로 빛을 낸다
3D로 보기 →1,000~4,000 m. 햇빛이 전혀 닿지 않는 어둠. 이곳의 빛은 생물이 내는 것뿐이다.
숨 한 번에 1,000 m 넘게 내려가 오징어를 사냥하는 고래
3D로 보기 →햇빛 없이 사는 생태계가 처음 발견된 해저 온천
3D로 보기 →포유류 가운데 가장 깊이 잠수한 기록의 주인
3D로 보기 →1912년 침몰, 1985년 발견된 북대서양의 여객선
3D로 보기 →4,000~6,000 m. 바다 바닥의 대부분이 이 깊이에 펼쳐진 넓은 평원이다.
6,000 m 아래. 판이 파고드는 해구에만 있는, 지구에서 가장 깊은 곳.
지금까지 찾은 가장 깊은 난파선
3D로 보기 →가장 깊은 곳에서 찍힌 물고기
3D로 보기 →지구에서 가장 깊은 곳에도 닿은 쓰레기
3D로 보기 →마리아나 해구 남쪽 끝 — 지구에서 가장 깊은 곳
3D로 보기 →시리즈의 다른 작품
수심은 측정·기록에 따라 차이가 있어 '약'을 붙인 값이 많습니다. 수압·수온·빛은 일반적인 대양을 기준으로 한 근사값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