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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광층 · 수심 214 m · 숨 한 번으로 내려간 가장 깊은 기록
3D로 보기오스트리아의 헤르베르트 니치는 2007년 숨을 한 번 참고 수심 214 m 까지 내려갔다 돌아왔다. 무거운 썰매를 타고 내려가고 풍선으로 올라오는 노리밋 종목의 기록이다.
왜?214 m 에서는 수압이 약 22기압이라 폐 속 공기가 수면의 20분의 1 남짓으로 쪼그라든다. 잠수 포유류처럼 혈액이 가슴으로 몰려 폐가 찌그러지는 것을 버틴다.
그 뒤그는 2012년 253 m 에 도전해 바닥까지 내려갔지만, 올라오는 길에 심한 감압병을 얻어 오랫동안 회복해야 했다.
이 장면을 3D로 보기 →Wikipedia: Herbert Nitsch · Wikipedia: Free-diving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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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심은 측정·기록에 따라 차이가 있어 '약'을 붙인 값이 많습니다. 수압·수온·빛은 일반적인 대양을 기준으로 한 근사값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