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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름상어

박광층 · 수심 약 700 m · 옛 상어의 모습을 간직한 "살아 있는 화석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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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문 이름
Frilled shark
종류
생물
규모
몸길이 약 2 m 이하
수심
약 700 m (주로 약 500~1,000 m 에서 잡힌다 — 대표값)
수압
약 71기압
수온
약 6.6 °C (일반적인 대양의 대략값)
빛
햇빛 거의 없음

장면별 이야기 (1)

장어처럼 생긴 상어

주름상어는 몸이 장어처럼 길고, 아가미 틈 가장자리가 주름 장식처럼 너풀거린다. 아주 오래전 멸종한 상어들의 특징을 많이 간직하고 있어 "살아 있는 화석"이라고 불린다.

왜?입 안에는 끝이 세 갈래로 갈라진 작은 이빨이 줄지어 300개 가량 나 있다. 미끄러운 오징어를 한번 물면 놓치지 않는 구조로 여겨진다.

그 뒤살아 있는 모습을 보기 매우 어렵다. 새끼를 배는 기간이 3년이 넘을 수 있다는 추정도 있는데, 사실이라면 척추동물 가운데 가장 길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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참고 자료

Wikipedia: Frilled shark

시리즈의 다른 작품

수심은 측정·기록에 따라 차이가 있어 '약'을 붙인 값이 많습니다. 수압·수온·빛은 일반적인 대양을 기준으로 한 근사값입니다.